
안녕하세요. 스타일 나는 이야기의 <여름 달빛> 입니다.
한동안 블로그를 열어놓고도 전혀 건드리지 못했었습니다.
나름의 이유나 핑계 등등이 있지만 모두 생략하고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써서 올릴테니까
예쁘게 예쁘게 봐주세요.(^ ^)(_ _)(^ ^)
저는 한 여름 밤에 태어나서 이름도 여름에 달빛을 받으며 태어났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달빛이라는 뜻을 가진 그 글자를 쓰는 사람을 아직 보지 못해서 항상
음, 난 특별해.
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터라 '달빛'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불러주시고 많이 찾아주세요.
원래 인사는 사람얼굴을 보고 하는 거라 증명사진을 올려봅니다.
지난 1월에 찍은 사진인데도 지금과 왜이렇게 다른지..(오프라인에서는 마스크쓰고 나가야할듯..)
다들 제 사진과 인사하셨나요? 히히
인사 감사히 받고 반갑게 답인사를 보내봅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비가 내릴 땐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기분이나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그 날 입고 싶은 옷도 많이 달라집니다.
뭘 입어야 할까 고민될 땐 저의 이야기를 참고해보세요!
시간, 장소, 계절에 맞는 저의 스타일 많이 많이 올릴테니 기대부탁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