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남방 셔츠를 고르고 허기진 배를
채우러 포호아로 가는 길.
헤어스타일이 마치...물에 담근 삼각김밥같은데?

이 옷들은 집에서 입고 나온 옷으로

음, 빛의 속도로 사라져주는 센스?ㅋㅋ

쌀국수를 기다리며 언니 핸드폰 구경 中...

월남쌈과 같이
먹을 소스들.
나는 개인적으로 쌀국수 소스에 찍어먹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 난 좀 그렇다.

베트남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쟈스민차!
여기까지 사진 찍고는...막상
요리가 나왔을땐, 정신줄을 내려놓고 먹었다 ㅠ_ㅠ
덕분에 인증샷은 찾아볼수도 없었다는...어휴.

무겁게 먹고 가볍게 소화 중.. 한대만 때려주세요.
옷을 보다보니 이렇게 예쁜 옷이 많은데!!
위에는 가벼운
후드티가 좋을 듯 하고, 솔직히 경쾌한 반바지가 입고 싶어졌다.
아...살빼야지...
그냥 적당히 가려주는 7부 배기 츄리닝 팬츠가 좋겠다고
결론.

후드티를 고르는 중이다.
무슨 색을 살까 열심히 둘러보다가, 결국 노란색을 샀다.
마음같아선 검정색이지만 음,
봄이니까!

이번의 득템 목록...ㅎㅎ
청 스커트는 같이 골라놓은 민트색의 블라우스에 맞춰 입으려고 샀다. +_+
모두
마음에 쏙 드는 아이들. 히힛...
응? 나 출근할
때 입으려는 거 아니다. 아니에요..

자, 이제 커피한잔 하러 가야지?
하고 가는 길에 사진기로 살짝
장난을..
백두산에 담배피는 호랑이보러가던 시절에 열심히 했던 장난인데
간만에 해보니 재밌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