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남방 셔츠를 고르고 허기진 배를 채우러 포호아로 가는 길.

헤어스타일이 마치...물에 담근 삼각김밥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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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들은 집에서 입고 나온 옷으로
흰색 롱셔츠, 검은 레깅스, 부티부츠, MLB짝퉁으로 알고있는 apm의 후드. 그리고 청치마.
 
흰색 롱셔츠 - 23000원    검은 레깅스- 언니꺼   부티부츠 - 10000원    후드집업-선물받음    
청치마 - 56000원 + 수선비 6000원.(원래는 무릎길이였지만 반으로 싹둑했다. 수선의 즐거움!)
 
 
조금만 먹자 (다이어트를 위해) 라고 하고 들어갔지만, 쌀국수에..월남쌈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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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흐릿하게 나와서 올린 사진.
날씬해보이려면 이정도 센스는 있어야 한다.
음, 빛의 속도로 사라져주는 센스?ㅋㅋ
나만 웃은건가..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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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를 기다리며 언니 핸드폰 구경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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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쌈과 같이 먹을 소스들.
나는 개인적으로 쌀국수 소스에 찍어먹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 난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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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쟈스민차!

여기까지 사진 찍고는...막상 요리가 나왔을땐, 정신줄을 내려놓고 먹었다 ㅠ_ㅠ
덕분에 인증샷은 찾아볼수도 없었다는...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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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게 먹고 가볍게 소화 중.. 한대만 때려주세요.

옷을 보다보니 이렇게 예쁜 옷이 많은데!!
위에는 가벼운 후드티가 좋을 듯 하고, 솔직히 경쾌한 반바지가 입고 싶어졌다.
아...살빼야지...
그냥 적당히 가려주는 7부 배기 츄리닝 팬츠가 좋겠다고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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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티를 고르는 중이다.

무슨 색을 살까 열심히 둘러보다가, 결국 노란색을 샀다.
마음같아선 검정색이지만 음, 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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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득템 목록...ㅎㅎ
청 스커트는 같이 골라놓은 민트색의 블라우스에 맞춰 입으려고 샀다. +_+
모두 마음에 쏙 드는 아이들. 히힛...


응? 나 출근할 때 입으려는 거 아니다.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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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커피한잔 하러 가야지?
하고 가는 길에 사진기로 살짝 장난을..

백두산에 담배피는 호랑이보러가던 시절에 열심히 했던 장난인데

간만에 해보니 재밌다. ㅋㅋ










  1. kkommy 2009/04/22 20:15 답글수정삭제

    어헛헛헛헛헛.. 나 낚인거임.. ㅠㅠ

  2. 히로미 2009/05/15 13:32 수정삭제

    헉 장난 사진속에 제가 아는분들도 계신듯 한데요 ㅋㅋㅋ
    재밌다 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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